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타지에 살고 있는데, 집에 올때마다 어머니와 함께 안동볼링장에 가서 볼링을 치곤 합니다.
제가 갈 때마다 모든 직원분들이 항상 인사말을 건네며 친절하게 반겨주십니다.
그 중에서도 윤영일 팀장님이 정말 최고입니다!!ㅎㅎ 제가 이름을 잘 못외우는데, 너무 밝게 인사해주시고 볼링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 이런 직원분들이 더 많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오고 싶어지는 볼링장입니다 ㅎㅎ
또, 지난번에 왔을때와 달리, 볼링화 살균기가 생겼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이 신던 신발을 계속해서 신는 것이 조금 신경쓰였는데, 이렇게 살균기가 새로 생겨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안동볼링장의 시설 개선 모습이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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