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가산온천 입점업체 입니다.
코로나가 금방 끝날 거라는 기대를 안고 매점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는 손님도 없었다.
그런데 코로나로 인해 발열체크장소와 그리고 매표 앞에 줄이 쳐져 있으니
손님은 우리 매점으로 넘어오면 안 되는 줄 알고 바로 가시는 거였다.
그래서 몇 번 건의도 했지만, 반영 되는 건 없었다.
그런 와중에
학가산온천에 새로 오신 강형원 소장님께
제가 이런 고통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직원들과 상의도 하고 고민을 하신다고 하셨다.
그 후
손님이 돌아서 나가시지 않아도 되고, 입점업체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셔서 발열체크 장소
변경과 동선을 바꾸어 주셨다.
저는 학가산 온천 강형원 소장님께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글을 감히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계에오신 손님들도
소장님께서 열정적으로 책임감 있게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온천에 많은 발전이 있을 거라는 칭찬이 자자하셨답니다.
다시 한번 더 온천 “출구”를 정문으로 바꾸어 주셔서 너무 편리합니다.
학가산온천 강형원 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