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용역업체에 소속되어 학가산온천 로비청소를 합니다.
청소기 충전하는 전기 선줄 꽂는 부분이 좀 불편해도
잠시 휴식을 하는 공간에 전기등이 없어 어두워도
직원들께 말하기가 좀 그렇고 해서
그냥 그냥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게 볼일이 있어서 제가 쉬는 공간에 와 보고는
온천에 전기담당 신승환직원이 "여사님 휴식공간에 너무 어두운것 같은데 제가 전기등 하나 달아 드릴께요 "
하시면서 공사를 해주셨습니다.
청소를 한다고 무시하지 않고 스스로 찾아 불편함을 해소해 주는
마음이 너무 아름다고
고맙고 감사해서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