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분 볼링에관해,글을 올렸는데,,몇자 더 적습니다.
안동이 게임비도 저렴하고, 시설또한 전국에서 뒤쳐지지 않을정도로
너무나 깨끗하고, 환경도 좋습니다..
다만, 오전시간대에, 지난번 볼링장에서, 주부교실이란 명목하에
가격을 한달에 6만원정도로 해서, 20명 이상의 주부들이
오전시간대에,나와서 운동을하고,서로 친목을 도모하고 그랬었는데,
주부반 자체가 없어서, 매게임 돈을내면서,매일운동을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그런상황입니다..
가까운곳에,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월요일 휴장을하고,,화~금요일까지, 강사가 있어서
수영을 배우고,,토,일요일은 자유수영으로,,일주일에 6일을 수영을 하면서도 주부들 DC를받아서
월 54,000원에 강습을 받으며, 많은주부들이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볼링도, 오전에 텅텅비는 레인을 활용해서,많은 주부들이나,오전시간대에, 시간돼는사람들이
나와서,,운동도하고, 시설을 이용할수있도록 적극 배려를 해주셨음 하는 생각입니다.
볼링장 오픈을 처음에할때, 많은 윗분들이 적극 검토를 해보겠다고 하신지..1년이 다돼갑니다.
주부들과, 오전시간대에, 시간이 남아, 볼을 치고 싶은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 검토를 해주셔서,빠르시간대에, 좋은소식이 있었음하는 바램에,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안동시대표를 하면서, 안타까운것은,타지역보다, 강사나,코치등이 없어서.
도민체전이나, 기타 시합에 나가서,, 더 안정된자세와, 실력으로,대회에서 좋은성적을
거두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가 못하다는것이 안타까운일중에 하나라고 생각이듭니다.
강사자체가 없으니 말입니다..이것은 두번째 문제이고, 제일중요한 첫번째.
우선은, 주부반,또는 오전시간대 할인반이 생겨서, 많은 사람들이,운동할수있도록
배려해주시길 바라면서, 긴이야기 이만 마칩니다..꼭 조속한시일내 검토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