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4번정도로 운영하고 있는 교양취미를 여태 까지는 잘 하였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교양취미가 방학 중에는 아이들프로그램으로 바뀌어서 아이들을 기다리는 가운 데 아이 엄마가 탁구를 같이 치고 오고 해서 넘 좋았는데 여름 방학에는 없어졌더라고요 이번 겨울 방학에도 없어지는거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멍하니 아이들 기다리기 보다는 나 역시 그 2시간동 안에 할수있는것이 있어서 좋았는데 없어서 도서관에도 어른들 볼만한 것도 없고 한참 재미있어하고 흥미롭게 배우다가 막창 몇개월을 쉬어야하니 어디 다른곳에서도 배우려 가려니 많은 비용이 들고 하더라고요
아이를 기다리는동안 엄마들의 여가를 계속 있게 해주세요
방송댄스도 좋지만 광광 거리는 소리가 아이들한테 방해가 되더라고요 작년까지 그러지 않았는데 올해 들어 와서 왜 이렇게 바뀌었는지 모르겠네여
이때것 탁구를 쳐 오시던 분들도 있고 아이들과 함께 무언가를 할수 있는 시간을 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