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가산온천을 5년동안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매일 오전6시에 개장을 하는것으로 알고 있슴니다.
평일도 그러치만 주말이면 늘 혼잡속에 줄을 서야되고 손님끼리 타투어야 되는 상항이 이해가 안됩니다.
한쪽 창고는 닫쳐있고 한창구만 업무을 보니까 늘 이런 이런일이 반복되네요.
늘 불평불만은 저희들 몫이구요.(소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재가 알기로는 요번에 계약직이 한분더 채용된걸로 알고 있슴니다.
그분은 시청 모부서에 부인이라고요?
우리가 내는 세금에 공무원인 남편이 타가고 우리가 내는 목욕비에 부인이 타가고 뭔 조화인지 알수가 없읍니다.
지금 안동시민들은 취업난에 허덕이고 갈곳이없어 헤메이는되 어떻게 채용 된건지 궁굼하네요?
혹시 특혜를 준것이 아닌지 아침6시근무에 본일이 없어서 궁굼합니다?(소장님 이분 채용된부서가 어디인지?)
또한 소장님은 민원이 발생하면 탕에 얼마나 관심을 두고 올라 가보는지 궁굼합니다?
안동시의 얼굴이자 쉼터을 이렇게 운영해도 되는지 소장님 궁굼합니다?
평소나 특히 주말이면 비누는 늘 부족하고 옷장및 탕주위는 늘 지져분하고 장날도 이러치 않슴니다 왜 시정이 안되는지 궁굼합니다?
한달에2번 휴장 하는걸로 알고 있슴니다.
월목욕 하는 회원님은 월목욕비 다냅니다.2일동안 못간 목욕비는 어떻게 정산하는지 궁굼합니다?(월목욕회원수*2일)
또한 세신.매점.이용.은 5년 전이나 바뀌지않네요. 입찰 하겠지만 개선이 안되고 불만이 많어면 시정조치 하는것이 아닌가요?
할말은 많슴니다.근본적인 대책과 답변 부탁드립니다.
시민의눈은 살아있슴니다,
이에 충분한 답변서가 없어면 시예산과.언론.시위원님과 의논하여 개선 할수있도록 자문을 얻을 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