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문화의수도가 아니라 한국주차문화비를 받는 수도이네요...
왠만해서는 공휴일은 주차비를 안받는게 정상 아닌가요??
얼마하지 않은 주차비이지만 사람기분이 좋다가도 안좋아는게 푼돈인데 안동시는 그런거에 대한 서비스가 완전 없나보네요
안동시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 분명히 시민의 편익과 복지증진에 기여함이라고 있는데 국공휴일 및 주말 주차비 받는것과 시민의 편익 및 복지증진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단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당연하다고 받아드리니 발전이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위에 계신 분들은 이런것에 대한 시정을 할 부분이라고 생각안하나보죠?? 지방선거에만 관심이 있고 정작 시민들의 불편함 및 사소한 복지증진에 대한 건 전혀 생각없나 보네요?
개선사항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요즘은 소통이 유행하는 시대인데 무엇이라고 대답할지 담당자분의 답변을 들어보고 싶네요
복사 붙여넣기식의 답변이 아닌 본인의 생각을 꼭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