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안동 청소년 수련관에서 엑셀, 파워포인트, 포토샾, 기타, 수영 등을 배운 적이 있고
지금은 파워포인트를 배우고 있습니다
물론 초등학생, 중학생, 일반인과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가끔 더을 때, 추울 때, 도립도서관이 휴관할 때, 3층 북카페에 들려 독서와 공부를 하고 있는데
3층 직원들이 쓸데 없이 문을 열어놓아 집중도 떨어지고(이용객이 올지도 모른다면서)
조기 퇴실을 강요한 경우가 있어요.
오후 7~8시까지 불을 훤히 켜 놓은 경우가 일상사였고
어제 그제 그 날도 그랬어요(증거사진보관중)
그런데 오후 6시도 덜 되어 퇴실할려고 하는데 불쾌한 언동을 하는겁니다
월요일 휴관일 외에 토요일 일요일 평일에도 휴무 및 편하게 근무하다
불편함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는 것 같아요.
과거 몇 년 동안 그런 것 같아요
정신적으로 미숙하거나 지적장애인이 아닌가 싶어 고함을 자제했지만
회원들에게 불쾌감을 주면 되지 안잖아요
혹시 백이 대단한 건가도 생각 들어요
안동시 자체에서 이 문제를 처리 할 수 없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