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개선되기를 기대하며 글 올립니다.
청소년수련관수영장에서 운동하며 느낀점 입니다.
수영장내 안전요원들이 사용자 관리를 철저히 해주셨으면합니다.
1. 수영으로 제대로 운동하기 위해서는 비슷한 속도의 사람들이 막힘없이 계속 돌수 있어야합니다.
2. 턴을 하는 지점에 걷는 사람이 서 있어서는 안됩니다. 이유는 줄서서 돌고 있는 사람들 끼리 앞뒤 부딪혀서 다칠수 있고, 서 있는 사람과 부딪혀서 다칠수 있습니다.
3. 위 2번 관련하여 걷기운동하는 어르신들이 수영레인에 들어와 턴하는 곳에서 제자리 걷기를 하고 있습니다. 운동하는 사람들이 비켜달라고하면 욕설하고 소리지릅니다. 이런 광경을 여러번 목격했으나 안전요원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4. 운동하다가 부딪혀서 다치면, 누구 책임일까요? 공단에서 안전보험 공제처리가 되나요?
5. 모두가 평온하고 안전하게 운동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