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오후 2시 10뷴경 애기가 바나나 우유가 먹고싶어해서 하나를 들고 계산대로 갔는데.. 여자주인분이 다른분과 안에 앉어서 애기하고 있다가 전화를 걸면서 저한테 나와서 얼마인지도 애기도 안하고 카드를 주니까 계산기에 세게 꽃르면서 계속 통화만 하고 계산이 끝나자 저한테 주는게 아니라 성의없이 던지 더군요.. 기분좋게 목욕하고 .. 참 성의없는 주인이더군요.. 만약 이분이 주인이 아니고 직원이라면 반드시 태도 교육을 시켜야 될듯합니다
다른 모든 직원들은 친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