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토) 오후 2시30경 있었던 일입니다. 안동 신시장 구 안제외과 옆을 지나가다가
공단 주차단속차량(28어 9888)갑자기 단속을 알리는 싸이렌소리에 깜짝놀랐습니다.
더욱 황당한것은 놀라 옆을 돌아본다고 단속차량 운전기사인듯한 사람이 못마땅해
하면서 비웃듯 세번을 연속 싸이렌을 더울리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멀리있는 운전자에게 차를 빨리 이동주차 하라고 크게울릴수도 있지만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도심한폭판에서 그것도 귀가 얼얼할 정도로 고성으로
소음을 일으켜 놀라게 하고, 이를 돌아본다고 못마땅해 비웃듯 연속 싸이렌을 울리는것은
분명히 단속반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의 신분이 시청공무원인지 아니면
시설공단직원인지 일시 채용한 용역인지 앞으로 철저한 교육으로 이런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그냥 넘어가도 되지만 도가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