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화동에 사는 권영한이라고 합니다.
직원 한명을 칭찬하려 이렇게 글을 몇자 적습니다.
평소 학가산온천에 목욕을 하러 자주 들립니다.
매일 웃음으로 저를 반겨주며 표를 받던 직원이 생각이 나네요.....
이름이 오군석이라고 명찰에 적혀있더군요
젊은이가 어찌나 인사성이 밝던지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머금었습니다.
손님들을 위해서 솔선 수범하며 친절한 모습을 보니..
이 세상이 아직 어둡지만은 않구나...느꼈습니다.
이런 젊은이에게 칭찬한마디를 남기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온천 관계자께서 젊은이에게 칭찬이라도 한마디 해주셔서 사기를 올려줬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