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얼마전 너무나 고맙고 자랑스러운 안동시민을 만나서 요렇게 글 남깁니다
작은 실천이 우리 안동을 알리는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인지를 절실히 느껴서 아름다운 그분을 칭찬합니다
고향을 떠나 살고 있는 친구들이 안동을 방문하였기에 젤로 먼저 보고 싶은곳이 하회마을이라고 해서
신나는 하회 나들이를 가게되었죠
첫번째로 만나는 하회마을 사람(주차요원)이라고 해야될거 같네요
40대로 보이는 여자분이었죠
웃음띤 얼굴로 기분좋은 말투에 바쁜와중인데도 친절한 설명으로 유머스러움까지 우리 친구들이 뻑이 갔습니다
친구들 왈 (안동사람들이 언제 저렇게 친절해졌냐고 예전의 안동이 아니네라며...) 정말이지 이런분만 계시다면
시장님이 늘 얘기하시는 행복안동 살기좋은 안동입니다
그때 그분덕분에도 친구들의 안동방문이 더 즐거움으로 좋은 추억이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담에 또 하회 갈일 있으면 또 뵐수있길요........시원한 음료라도 사드리고 싶네요
안동을 사랑하고 하회마을을 사랑하는 그분 오늘도 수고수고 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