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강습신청이 정해진 일자,일시에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를 하는것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순식간 그것도 1분도 채 안되어 접수종료가 되는 이런 접수방법이 과연 옳은것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수영을 배우고 싶어도 컴퓨터에 능숙치 못하면 배울 수 없는, 접수가 요원한 이 방법이 맞다고 보시는 건지요?
어떻게 30초,1분 정도의 속도도 접수가 안되는 방법이 도대체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정말로 어이가 없습니다.누구나 가질 수 있는 공평한 기회-컴퓨터에 서툰자도 가질 수 있는 기회(접수 접속속도가 느린 자,속도가 느린 컴퓨터 사양을 가진 자)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아예 접수대상자를 제한을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요?컴퓨터에 능숙한 자와 최신예 컴퓨터사양을 보유한 자로 말입니다.
물론 객관적이고 공정한 방법이라 말씀을 하시겠지만 누가 봐도 이건 컴퓨터 잘하는 사람이, 속도가 빠른 컴퓨터를 보유한 사람이 수영을 하게 되는 결과가 나오는 방법인 것입니다.
제안컨데 접수일자를 정해놓고 온라인으로 접수한 전부의 사람을 모아 컴퓨터로 추첨하는 것이 더 객관적이고 공정하고 컴퓨터에 능숙하지 못하는 사람도 기회를 가지게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여겨집니다.
누구나 공평한 기회를 가져야 그것이 올바른 접수방법이지 컴퓨터의 능숙함으로 접수 당락을 결정하는 것은 옳은 방법이 아니라 봅니다.
부디 모든이의 공평한 기회를 통해 골고루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접수 방법으로 개선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