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시면 알겠지만 아직 안동에서는 장기기증자에 대한 1시간무료 이후 50%감면 이라고 명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시내 노상주차 공간에 차를 대고 1시간 이내에 출차가 되면 정산 하시는 분께서 짜증을 많이 내고 장애인 외에는 무료나 감면이 없다고 하시네요
저번에 콜센터로 불편 사항을 건의 하였지만 수정이 안되네요
개선점
1. 고객에 대한 불편함 표시 예) 미리 이야기 해야지 왜? 안했냐? 이게 무슨 말입니까? 그럼 볼일 볼일도 말하고 가라고 하지 왜요?
2. 기본교육 C/S 교육이 전혀 되지 않는다는점 아무리 공영주차장이 시에서 운영하지만 인건비는 시의 예산으로 지급한다고 난 안동시 공무원이다? 아니한 생각
3. 근무 부스 확충 (출차가 되면 당연히 요금징수를 할려고 하면 근무자는 보이지 않음)
4. 근무자의 인식개선 안동은 관광도시 입니다. 타지역에서 오시는분들의 불신요지 충분 합니다.
안동시의 예산편성을해서 부스를 만드는건 쉬지 않는 광건 이지만 그러면 지정 하는 곳에서 위치 하는 것만으로도 해소 되지 않을까요?
평균 나이가 드신분이 많아 보입니다. 그래서 저의 가정은 어르신이기에 그렇게 하셔도 별 다른 말을 하지 않았지만 3번 이상 넘어서니 안되겠다는 마음의로 이렇게 글을 남길려고 합니다.
